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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AB 무화석 철강재, 볼보에 세계 최초 공급되다!

SSAB 이야기/SSAB는 지금

by SSAB KOREA 2021. 8. 31. 11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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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강 산업의 숙명. CO₂ 배출을 줄이고 환경개선에 앞장서야 하는 것.
SSAB의 무화석 강재는 HYBRIT 기술을 통해 탄소 배출을 줄이는 데 성공했습니다!

이 강재는 볼보의 트럭과 건설 장비 등 다양한 제품에서 사용될 예정이라 전한 바 있었는데요.
드디어, 세계 최초로 SSAB의 무화석 강재 초도품이 볼보 그룹에 공급되었습니다! 자세히 들어볼까요?

 

 

화석원료 무사용 철강(Fossile-free Steel) 초도품, 볼보에 세계 최초 공급!

2021년 7월, SSAB 옥슬로선더(Oxelosund)에서는 HYBRIT 기술을 바탕으로, 석탄과 코크스 등의 화석연료를 대신해 100% 수소를 활용하여 환원을 완료한 후 처음으로 철강 제품을 압연하고 제품화까지 성공함으로써 미래를 위한 긍정적인 결과를 가져왔습니다.
이렇게, 최초 생산된 철강 완제품은 첫 번째 고객인 Volvo Group에 납품되고 있습니다!

 

 

SSAB CEO 마틴 린드크비스트(Martin Lindqvist)는 "세계 최초, 화석 연료를 사용하지 않은 무화석연료 철강제품 생산은 SSAB에게 획기적인 진전일 뿐만 아니라 공정 전환을 통해 전 세계 철강 산업의 탄소 발자국을 크게 줄일 수 있다는 것을 잘 보여주고 있습니다. 우리는 이번 성공이 다른 제철 기업들도 친환경 공정을 향한 전환 속도를 높이는 계기가 될 수 있기를 바랍니다."라고 전했습니다. HYBRIT 파트너십의 일원인 LKAB사 회장 Jan Mostrom와 Vattenfall사 회장 Anna Borg 역시 무화석 연료 철강재 제조 및 시장 첫 인도는 뜻깊은 일이며, HYBRIT의 파트너십이 다시 한 번 중요한 발걸음을 내딛은 것에 기쁨을 표했습니다.


▶ 같이보면 좋은 정보 : SSAB와 볼보가 만났다! 세계 최초 화석연료 무사용 강재

 

 

 

HYBRIT 기술을 이용하다

사실, 철강 산업은 막대한 양의 CO₂를 배출하고 있어 친환경 강철 생산은 철강업계의 큰 숙제였죠. 때문에 2016년에 SSAB와 LKAB, Vattenfall 3개사는 'HYBRIT(Hydrogen Breakthrough Ironmaking Technology)'를 설립하여 무화석 연료 철강제조에 힘써왔습니다. 석탄 및 코크스를 사용하는 대신 수소 가스를 사용하여 강재를 생산하는 것인데요. 전체 철강 생산 모든 공정에서 화석 연료가 아닌 원료를 사용해 만들어진 에너지를 활용하여 제철 공정에서의 발생하는 이산화탄소 배출을 근절하는 것이 핵심이죠!

이 연합체의 목표는 2026년 초까지 화석 연료를 사용하지 않은 철강제품을 상업하여 산업 규모에서도 HYBRIT기술의 유효성을 입증하는 것입니다. SSAB는 HYBRIT기술을 이용해 스웨덴의 전체 이산화탄소 배출량을 약 10%까지, 핀란드의 전체 배출량은 약 7%까지 줄일 수 있을 것이라 예상합니다. SSAB의 특수강 사업부 대표자인 Johnny Sjöström은 2025년초까지 옥슬로선더의 고로를 전기로로 전환할 계획도 밝혔는데요. 그때가 되면 SSAB에서 공정을 전환하는 첫 번째 생산 시설이 완성되어 이산화탄소 배출량을 저감하는데 큰 기여를 할 수 있을거라 생각됩니다!

"이산화탄소를 줄이고 환경을 생각하는 것."
우리에게 막중한 책무인 동시에 자랑스럽게 떠맡을 수 있는 임무이기도 합니다.


▶ 같이보면 좋은 정보 : 지금은 탄소중립 시대! SSAB 화석없는 강철 만든다



친환경 산업, 지속 가능한 미래를 위해 SSAB의 첫 걸음이 시작되었습니다 :)
HYBRIT기술을 통한 무화석강재가 상용화되는 그 날까지, 최선을 다하겠습니다.
관련하여 궁금한 점이 있다면, 아래 링크로 연락해주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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